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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모델만 해도 떴다는 얘기가 있다. 그만큼 화장품 모델은 모든 여자 스타들의 '로망'으로 '모델의 꽃'으로 통한다.
특히 최근 한 기업에서 실시한 대한민국 대표 피부미인 1위로 임수정이 선정되며 세간에 화제가 되고 있다.
화장품 광고는 클로즈업 위주로 얼굴이 부각돼 여성들의 아름다움을 최고로 돋보이게 한다. 온라인상에는 "임수정의 깨끗한 피부에 대하여 닮고 싶다"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SW피부과 김지수 원장은 "임수정 씨는 잡티 한 점 없는 완벽한 피부톤을 갖고 있다. 특히, 그의 여드름 흉터, 기미, 잡티 한 점 없는 맑고 깨끗한 피부는 순백의 여신을 연상시킬 정도로 완벽하다"고 말했다.
선릉SW피부과 김 원장은 이어 "임수정 씨는 대표적인 연예계 동안 미녀로 인기를 얻고 있다. 깨끗한 미백 피부는 상대방에게 청초함과 호감을 주는 전형적인 미인의 기준에 포함됐다"며, "오랜 동안 화장품 모델과 배우로 활동하는 비결은 임수정 씨가 스스로 팬들에게 최고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극찬했다.
실제로 임수정 씨에 대한 기업들의 생각 역시 일치한다.
롯데닷컴 한 관계자는 "임수정 씨는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대한민국을 대표 피부 미인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그는 여성들에게 투명 광채 피부를 가진 닮고 싶은 미녀라는 이미지가 각인되어 있다"며, "호감형 이미지는 그의 투명한 피부와 동안 이미지로부터 기인하는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밖에도 임수정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우아한 자태와 깨끗한 피부를 가진 미녀로 호평을 받았다.
임수정의 소속사 N.O.A는 "임수정 씨가 지난 4월 16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월드 오브 캘빈클라인 인 아시아' 이벤트에 한국 대표로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의하면, '월드 오브 캘빈클라인 인 아시아' 이벤트는 세계적인 패션 하우스 캘빈클라인이 아시아에서 최초로 시도한 대규모 런웨이 이벤트와 애프터 파티가 포함된 행사였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 홍콩, 대만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들과 최고의 할리우드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임수정은 이곳에서 진 캘빈 클라인 진 모델인 할리우드 스타 에바 멘데스와 언더웨어 모델인 축구 선수 나카타, '황후화'에 출연한 중국 배우 유엽, 세계적인 모델 두 주안, 배우 에단 루안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각국 언론과 VIP, 디자이너들은 임수정에 대하여 높은 관심을 보이며 "한국적이면서도 클래식한 매력을 갖고 있는 미녀"라며 호감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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