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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한봉 시인 |
심사위원을 맡은 원구식(55) 시인은 "현대시 주간은 배한봉의 생태환경 시는 그동안 도시의 일상을 사는 현대인들이 그려내는 단순한 문명비판 시를 넘어 대자연과의 조화로운 삶을 직접 몸으로 실천, 우리에게 보여준다"고 평했다.
배씨는 “시는 한겨울의 눈보라를 견딘 나무만이 꽃 피우고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했다”며 “향기에 취해 북풍한설 속에서도 꼿꼿하게 서 있던 깡마른 겨울나무를 잊는 우를 범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상금은 500만원이다. 시상식은 9월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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