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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이유’, ‘사랑을 위하여’, ‘백년의 약속’ 등으로 700만장 판매고를 올린 한국 가요계의 ‘거장’ 김종환이 장윤정 박현빈 윙크 등 ‘신세대 트로트 트로이카’의 인우기획과 손 잡았다.
‘트로트계의 SM’인 인우기획(대표 홍익선)은 26일 “한국 국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거장 김종환을 전격 영입 한국 가요계에 새 역사를 쓰게 됐다”며 전격 발표했다.
이로써 발라드와 포크부문의 한국 최고의 음반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는 김종환과 장윤정 박현빈 윙크를 발굴, 한국 최고의 성인가수로 만들어낸 인우기획이 함께 함으로써 앞으로 국내 성인가요계에 대변혁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김종환은 ‘존재의 이유’와 ‘사랑을 위하여’ ‘백년의 약속’등으로 7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거장으로 2000년대 성인가요 시장에 발라드 흐름을 주도해 왔다. 또한 최근 ‘험한세상에 너의 다리가 되어’로 활동을 시작했다.
홍익선 대표와 가수 김종환의 특별한 인연은 1990년대 후반부터 시작되었다. 두 사람은 의리로 맺은 친구사이로 2000년도 홍익선 대표가 가요계 제작자로 갓 입성했을 때 그 당시 최고의 가수왕인 김종환에게 10년 뒤 훌륭한 제작자가 되어서 매니저로 만나자는 젊은 시절 그들의 오래된 약속을 지켜낸 것이다.
인우기획 홍익선 대표는 “'사랑을 위하여','존재의 이유'‘백년의 약속’등 제목만으로도 우리를 설레게 하는 가수가 김종환이다. 수많은 공연에서 서정적인 목소리와 관객을 압도하는 무대위의 김종환을 보며 관계자들은 성인가요 국민가수로 국내 뿐 아니라 현재 활동중인 일본을 넘어서 해외진출 가능성도 엿보았다. 또 김종환과는 오랜 친구로써 성인가요계를 일으키고 공연문화를 활성화시키자는 결의를 종종 다지기도 한다. 그의 지난 전성기를 능가하는 대중들의 사랑을 이끌어 낼 것이다”라는 소감을 밝혀 오기도 했다.
김종환은 “큰 사랑을 받았을 때가 IMF 당시였다. 그때 노래를 부르며 대중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해줄 수 있다는게 너무나 감격스러웠다. 홍익선 대표와는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요즘말로 절친이다. 홍대표를 처음 만났을 당시 그날의 우리의 약속을 지키게 되어 정말 행복하다. 이제야 손을 맞잡은 만큼 그를 믿고 무조건 열심히 할 것이다. 앞으로 신인의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하는 김종환을 지켜봐달라"는 포부를 전달해왔다. (사진=인우 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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