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지붕밑' 등 한국영화계의 대표적 흥행감독으로 불리웠던 이형표 감독이 향년 90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이 감독은 955년 영화 ‘젊은 그들’(감독 신상옥)의 각본을 맡으며 영화계에 입문했다. 이후 수많은 영화에서 각본과 촬영, 편집, 연출 등을 했다.
이형표 감독은 신성일, 엄앵란 주연의 '말띠 여대생'을 비롯해 박노식, 여운계 주연의 '방자와 향단이', 임예진, 이덕화 주연의 '이런 마음 처음이야' 등 당대 유명 배우들과 함께 영화를 연출했다.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07년 보관 문화훈장을 수훈했다.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6호실. 02-3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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