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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한살 연상인 변호사와 결혼을 앞둔 가수 박기영이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박기영은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웨딩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등이 깊게 파인 섹시한 드레스를 포함해 9벌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매력과 함께 행복한 신부의 모습을 연출했다. 분홍색 드레스를 입은 박기영은 독특한 모양의 핑크리본으로 스타일을 완성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껏 풍겼다.
특히 이번 촬영에는 웨딩드레서 회사인 로자스포사의 최명 원장이 박기영만을 위해 직접 드레스를 제직해 화제를 모았다.
박기영은 변호사인 예비신랑 이모씨와 4년 열애 끝에 5월 1일 오후 2시 서울 양재동 온누리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축가는 절친 알렉스와 호란이 맡기로 했으며 신혼여행은 몰디브로 떠날 예정이다. (사진=미가로 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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