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극장가, 본격 에로스를 다룬 영화들인 <원 나잇 스탠드> (감독 : 민용근, 이유림, 장훈 / 제작,마케팅 : 서울독립영화제 / 제공,배급 : KT&G 상상마당 / 5월4일 개봉)와 <하녀>(5월 13일 개봉)가 과연 누가 더 은밀한 하룻밤의 주인공이 될 것인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월, 뜨거운 영화들이 온다! 에로틱 트라이앵글 <원 나잇 스탠드>VS 에로틱 서스펜스 <하녀>!

봄 밤을 달굴 본격 에로스 영화 두 편 <원 나잇 스탠드>와 <하녀>가 5월 한 주 간격으로 개봉을 앞두고 있어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독립 영화 최전선이 빚어낸 감각적인 도발 <원 나잇 스탠드>가 몸과 마음, 관계의 삼각형을 신선하게 그려낸 단편 소설과 같다면 칸느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은 <하녀>는 격렬한 서사를 뜨거운 열기로 써 내려간 장편 소설과도 같다.
이주승, 장리우, 정만식, 최희진, 백정림, 이영훈, 민세연 등 독립영화계의 톱스타들이 총출동한 <원 나잇 스탠드>와 전도연, 이정재, 서우, 윤여정 등 한국 영화의 대표 스타들이 화려한 라인업을 갖춘 <하녀>의 배우들은 각 영화의 뜨거운 한 축을 지탱하며 영화 속 노출 연기는 물론 에로스 영화 특유의 폭발적인 감성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나한테 왜 이러냐구” VS “저 이 짓 좋아해요” 호기심 증폭 시키는 영화 속 대사들
이미 예고편을 통해 관객들의 호기심을 전폭적으로 자극한 두 영화는 예고편의 대사들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원 나잇 스탠드>가 “가장 건강한 섹스는 모닝 섹스”, “나한테 왜 이러냐구”, “내가 좀 쎄지?”로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면 <하녀>는 “저 이 짓 좋아해요”를 비롯 “나한테 참 불친절해, 이 놈의 세상”이라는 전도연의 묘한 대사들로 관객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예고편을 통해 영화의 인상적인 부분들을 이미 공개해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은 두 영화 <원 나잇 스탠드>와 <하녀>. 이 두영화가 본편 공개 이후 관객들의 기대감을 얼마만큼 충족 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원 나잇 스탠드>는 <하녀>보다 한 주 앞선 오는 5월 4,일 관객들에게 잠들 수 없는 관능의 밤을 선사하며 2010년 독립 영화의 뜨거운 붐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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