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완명란젓'이 저염도 무색소첨가로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얼마 전 방송에서 젓갈류에 맛과 신선도를 위해 인공색소를 첨가한다는 내용이 전파를 타면서 시민들이 안전한 먹을거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하지만 그 가운데 애초부터 인공색소를 첨가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색깔과 맛을 내는 태영유통의 '김태완 명판젓'이 있어 눈길을 끈다.

"신선해 보이고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내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자연 그대로의 맛과 색깔을 젓갈에 담는다"는 것이 김태완대표의 소신이다. 특히 김 대표는 짜지 않으면서 명란젓 본연의 맛을 찾아내고자 현재 부경대학교(구 부산수산대학교) 식품가공센터와 협약을 맺고 안전한 젓갈 생산을 위해 노력 중이라는 것.
대학졸업 후 일본 유명 식품회사 야마야푸즈 한국지사에 입사, 22년 동안 젓갈류 전 공정에 대해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김 대표는 "젓갈과 다양한 식재료를 섞어 '명란비빔밥', '명란크림파스타' 등 요리로 만들어 드셔도 좋다"고 소개한다.
현재 태영유통에서는 김태완명란젓, 김태완날치알, 김태완오징어젓갈 등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김태완명란젓은 국내 유명 블로그 '맛객'과 함께 레시피 공모전(28일까지)을 하고 있으며 4월 오징어젓갈을 새롭게 출시하며 30% 할인 행사를 하고 있다. 김태완명란젓은 온라인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전국적으로 택배가 가능하다. (문의: 080-265-2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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