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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CCMM 빌딩에서 열린 MBC 드라마 '황금물고기' 제작발표회 간담회를 가졌다.
연일 20%가 넘는 시청률로 순풍 중인 ‘살맛납니다’의 후속작인 ‘황금물고기’는 지독한 인연으로 엮인 두 남녀의 사랑과 주변 인물들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보듬어 가는 과정을 다룬 멜로물이다.
주인공인 이태곤, 조윤희의 애절한 로맨스 외에도 박상원, 조윤희의 20살의 나이를 뛰어넘는 멜로, 외국인 신부(구잘 분)와 철없는 막내아들(박기웅 분)의 좌충우돌 신혼기, 자식을 향한 부모의 지독한 모성애 등 모든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색깔의 러브스토리가 엮여 극 전체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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