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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결혼한 배우 박상민이 최근 아내 한나래를 상대로 이혼 소송중이다.
서울가정법원은 “박상민 씨가 아내 한나래 씨를 상대로 지난달 19일 이혼소송을 접수했다”며 “재판 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지난 2007년 11월 EBS ‘월드 뉴스’ 진행자 출신의 2살 연하 한나래 씨와 결혼한 박상민은 구체적인 이혼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그간 성격 차이 등을 이유로 불화를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순조로운 결혼 생활을 이어가려 노력했지만 여의치 않았고 이미 작년부터 별거를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두 사람 슬하에 자녀는 없으며 한 씨는 지난해부터 서울 송파구의 한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박상민은 오는 5월 10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촬영에 한창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 사이에 한나래의 미모가 다시 한 번 회자되고 있으며, 연예인 커플의 파경에 안타깝다는 반응도 많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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