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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딸 이인혜의 이름을 내건 스타킹이 출시됐다.
이인혜는 롯데 세븐일레븐과 손잡고 ‘이인혜 스타킹’로 불리는 스타킹 W3020 브랜드를 29일 전국 세븐일레븐 편의점을 통해 선보였다.
이인혜는 지난 달 31일 서울의 한 스튜디오에서 ‘이인혜 스타킹’ 광고용 사진을 촬영했다. 일반 광고 사진이 아닌, 화보 전문 포토그래퍼 목나정 작가와 손잡고 한편의 패션 화보처럼 수준 높은 광고 사진을 찍었다.
광고 관계자는 “이인혜가 자연스러우면서도 당당한 포즈를 취해, ‘이인혜 스타킹’의 컨셉트를 잘 소화해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이인혜는 최근 자신의 상품을 고정 출연 중인 QTV ‘순위 정하는 여자’ 출연진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현영, 김나영, 양미라 등은 ‘이인혜 스타킹’을 보고 “광고 사진이 너무 예쁘게 나왔다. 포토샵한 거 아니냐”며 부러움과 질투를 동시에 드러냈다는 후문.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출신인 이인혜는 현재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석서과정에 재학 중에 있으며, 한국방송예술종합학교 겸임교수로도 재직 중이다. 또 드라마와 예능에서도 종횡무진 활약해 주목받고 있다.
이인혜는 SBS '골드미스가 간다'와 케이블 채널 QTV의 '순위 정하는 여자' 등에 출연 중이며 6월 첫 방송되는 KBS 1TV 드라마 '전우'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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