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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루나, 설리, 엠버, 크리스탈로 구성된 걸그룹 f(x)(에프엑스)가 30일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들어섰다.
오는 5월 4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는 에프엑스는 이에 앞서 30일 f(x)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한 각종 포털 사이트와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 이번 티저 영상은 한층 강렬하고 세련된 음악과 퍼포먼스로 돌아오는 f(x)의 모습을 감각적인 영상에 담았다.
지난 27일부터 f(x) 멤버들의 파격 변신이 담긴 티저 이미지를 공개, 5월 발표를 앞두고 새 앨범에 대한 음악 팬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공개된 티저에서 설리는 금발로, 엠버는 중성적이고, 신비로운 컨셉트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에프엑스는 오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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