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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가 4일 첫 번째 미니(EP)음반 '누 예삐오'(NU ABO)를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
에프엑스는 3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누 예삐오’(NU ABO)의 음원을 공개했다. 타이틀곡 ‘누 예삐오’는 새롭다는 뜻의 영어 NEW와 비슷한 발음의 ‘NU’에 혈액형 ‘ABO’를 합성해 소리 나는 대로 발음한 신조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누 예삐오'는 리버스 비트 장르 댄스곡으로 강한 자기 세계와 독특한 관점, 성격, 취향을 가진 새로운 세대의 이야기를 에프엑스만의 색깔로 표현한 곡"이라며 "완성도 높은 음악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에프엑스는 음원 공개와 함께 티저영상도 공개해 신곡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에프엑스는 앞서 공개한 티저이미지를 통해 ‘금발설리’ ‘보이시 크리스탈’ 등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한데 이어 이번 티저영상에서도 이전과 다른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심플한 신디사이저 리프와 강렬한 드럼 편성이 돋보이는 리버스 비트 장르의 ‘누 예삐오’는 보아의 미국 진출 데뷔곡 ‘잇 유 업’(Eat you up)의 작곡가 토마스 트롤슨, 샤이니 ‘줄리엣’을 만든 컷 파더 등 외국 작곡가들이 공동 작업했다. 가사는 히트메이커 유영진이 붙여 완성했다.
첫 싱글 ‘츄’(Chu) 이후 약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이번 미니앨범에는 켄지, 지누 등 국내외 실력파 작곡가들이 참여해 그 완성도를 높였다.
에프엑스는 오는 7일 KBS 2TV ‘뮤직뱅크’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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