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전영록(56)의 어머니인 백설희(83·김희숙)가 5일 오전 3시께 고혈압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백씨는 1943년 조선악극단원으로 연예 활동을 시작했다. 1950~1960년대를 풍미한 백씨는 ‘봄날은 간다’와 ‘물새우는 강언덕’ 등의 히트곡을 냈다.
남편은 2005년 세상을 뜬 원로배우 황해(1920~2005·전홍구)다. 그룹 ‘티아라’의 멤버 보람(24)이 손녀다.
백씨는 지난해 말 고혈압에 따른 합병증으로 경기 성남시 분당의 한 병원에 입원, 투병 생활을 해왔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5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7일 오전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