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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조안, 오만석의 열애설이 기사화된 가운데 조안의 전 남자친구인 배우 박용우가 대구 '개구리 소년' 사건을 영화화 한 '아이들'(가제)에 캐스팅됐다.
박용우의 소속사 스타파크엔터테인먼트는 "박용우가 차기작으로 영화 '아이들(가제)'(이규만 감독, 누리픽쳐스·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의 주인공을 맡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실화를 소재로한 '아이들'은 지난 1991년 대구에서 발생한 일명 '개구리 소년 실종 사건'으로 유명한 다섯 남자 아이들의 실종 사건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박용우는 본 사건의 진실을 10년 넘게 파헤치는 방송국 프로듀서 강지승 역할을 연기한다.
박용우는 얼마전 종영한 SBS 드라마 '제중원'에서 보여준 착한 심성, 굳은 의지의 조선시대 최초 의사 '황정' 역을 맡아 호평 받은 바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제중원'이 종영한지 며칠되지 않았지만, 박용우가 휴식없이 차기작 캐릭터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특히 국민들의 가슴을 아프게 한 실화를 소재로 한 만큼 철저한 자료 분석에 힘을 쏟고 있다. 기존과 전혀 다른 박용우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용우는 오는 6월부터 '아이들' 촬영에 들어간다. (사진=박용우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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