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겨운은 시청률 30%를 보이며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에서 사랑하는 여자를 일편단심으로 바라보고 지켜주는 순애보적인 인물을 연기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정겨운의 탄탄한 연기력과 남성적인 매력은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어놨다.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는 국내에서 받았던 사랑에 힘입어 현재 일본에서도 드라마가 후반부로 전개되면서 점점 더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정겨운의 탄탄한 몸매와 귀여운 외모, 따뜻하고 훈훈한 매력은 일본 팬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일본 팬들의 관심을 반영하듯, 최초로 진행하는 팬미팅 임에도 불구하고 500석 규모의 ‘제로홀’이 거의 매진 됐을 정도로 일본의 반응은 뜨겁다.
이런 분위기와 호응에 힘입어 본격적으로 일본에 첫 선을 보이게 되는 배우 정겨운도 “무척이나 설레이고 긴장된다. 일본 팬들과의 만남이 정말 기대된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겨운은 이번 팬미팅 외에도 일본의 주요 매체의 인터뷰와 공동 기자회견도 진행할 예정이다.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태양의 여자><미워도 다시 한번><달콤한 인생> 등 화제작들에 연달아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배우 정겨운. 국내뿐 아니라 일본 열도도 사로잡을 정겨운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