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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조로 컴백할 슈퍼주니어가 타이틀곡 '미인아'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7일 오전 11시 '미인아' 티저영상을 공개한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0일 오전 10시에 슈퍼주니어 정규 4집 타이틀곡 '미인아'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선공개한다"며 "앨범 전체는 오는 13일 발매된다"고 밝혔다.
슈퍼주니어는 현재 소송 중인 한경,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강인, 연기 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기범을 제외한 10명이 이번 앨범 활동에 나서게 된다.
'미인아'는 히트 작곡가 유영진의 작품으로 슈퍼주니어식 펑키 장르인 '수퍼 주니어 펑키(SJ FUNKY)' 형식의 댄스곡이다.
이번 티저 영상에는 슈퍼주니어의 남성적 매력이 듬뿍 담겨 있다. 어두운 배경 속 등장하는 슈퍼주니어는 각각의 매력을 발산하며 여심을 흔들고 있다. 이미지로만 구성돼 있는 티저 영상은 몽환적인 느낌을 물씬 자아낸다.
소속사 측은 "'미인아'는 이미 '쏘리, 쏘리' 등에서 선보인 'SJ FUNKY' 장르의 완성판으로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아프리카 리듬을 연상시키는 통통 튀는 사운드가 음악 팬들의 귀를 사로잡기에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쾌한 그루브와 하우스 비트 등으로 구성한 독특한 리듬이 장점인 곡이다"며 "재치 있는 단어로 풀어낸 가사가 사랑에 빠진 남성의 마음을 잘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4집도 대박이다", "무대 위 퍼포먼스가 궁금해진다", "어서 만나보고 싶다", "역시 슈퍼주니어다"는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4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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