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언니 공식 홈페이지에 '귀염귀염 열매를 먹은 근영'이라는 타이틀로 드라마 속 모습 한 장과 밝은 모습의 사진 네장이 게재됐다.
"촬영만 들어가면 진지한 문근영도 쉬는 시간이면 언제나 즐겁다"는 문장과 함께 게재된 사진은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한다.


현재 12회가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는 아버지 구대성(김갑수 분)의 죽음 이후 기훈(천정명 분)에게 마음을 열고 있다. 하지만 아버지의 죽음과 관련해 기훈은 죄책감을 느끼게 되고, 구대성의 죽음의 배후에 대해 은조에게 고백하겠다며 '홍주가'의 회장이자 친아버지에게 선전포고 하며 '은조'를 격하게 부르는 내용이 지난 6일 방송분에서 전파를 탔다.
다양한 인물들에 대한 흥미진진하고 탄탄한 스토리 전개가 인기 요인인 KBS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 12회는 시청률 20.7%(AGB닐슨 코리아, 수도권 시청률 기준)로 수목극 1위 왕좌의 자리를 5주연속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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