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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이준, 김태우-나르샤 서른살 동감 열연, 바람잡이 써니에 몰래카메라 제대로 당해
5월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청춘불패'에 게스트로 출연한 엠블랙 이준은 큰 곤욕을 치루었다.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러 간 현장에서 이준이 수액을 실수로 쏟은 것을 발견한 김태우와 나르샤는 몰래카메라를 즉석에서 계획하였다.
험악한 분위기를 계속 만드는 김태우와 일방적으로 이준을 감싸고 드는 나르샤의 열연으로 촬영장 분위기는 한 순간에 싸늘해졌다.
거기에 한 술 더 뜬 소녀시대 써니는 "방송 분위기가 원래 이렇다."며 확실한 바람잡이 역할을 해 이준은 완벽하게 몰래카메라에 당했다.
분위기 무마를 위한 벌칙으로 복근댄스와 '나무에 매미'까지 소화해 낸 이준은 몰래카메라였다는 사실을 알고 허탈해 하며 다리가 풀려 주저앉고 말았다.
이준은 이 날의 엄청난 사건을 '지훈이 형'(비)에게 털어놓을까 고민했다고 밝혀,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 날 방송에서, 게스트로는 엠블랙의 이준 외에 정준하가 출연해 '동바'(동네바보) 이미지로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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