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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환, 아이유, 최현준의 합동공연 `러블리 피크닉` 연습실 공개가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 한 연습실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을 주최하는 엠넷미디어 측은 "'Lovely Picnic'이 지난 주 티켓판매 오픈 이후 여성 관객의 뜨거운 반응으로 티켓 점유율 90%를 넘나들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인터파크에 따르면 콘서트 'Lovely Picnic'은 티켓판매 오픈 이후 꾸준히 여성 관객들의 구매가 이어져 28일 87.5%로 높은 지지층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20대가 60% 이상으로 젊은 층들로부터 큰 인기를 보이고 있다.

아이유, 성진환, 최현준의 '러블리 피크닉' 공연은 작곡가 겸 가수 나원주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해 '야외로 떠나는 봄소풍'을 콘셉트로 진행된다.
'러블리 피크닉' 공연은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88호수 주변무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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