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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TV연예 리포터로 활동중인 지영이 억대 매출을 올리는 쇼핑몰의 CEO가 됐다.
스타들이 찾는 리포터로도 유명한 지영은 한밤의 TV연예에서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는데 그 생방송 만큼이나 활력넘치는 열정을 쇼핑몰에 모두 쏟아붓고 있다고 한다. 보통의 연예인이 쇼핑몰의 얼굴마담 역할로 그친데 비해 사업적인 경영 마인드를 철저히 공부해 스타일에 대한 것을 일일이 챙기며 사업가로서의 열정을 보여주는 지영. 재기발랄하고 통통튀는 그녀의 오후의 키스가 궁금하다.
-한밤의 TV연예는 어떤가?
이번에 새로운 옷을 입었다 세트도 변하고 MC도 엄지원언니에서 송지효 언니로 바꼈다. 모든 스텝들이 열정을가지고 일하고 있으며 나 또한 그렇다. 요몇일도 2am인터뷰 차승원권상우탑김승우의 포화속으로 인터뷰 , 최다니엘 인터뷰... 뭐 끝도없이 인터뷰 중이다.ㅋㅋ 좋다. 멋진 배우들 멋진 사람들이라
-그러고 보니 남자 스타들이 많다.
음..그러네. 주위 친구들은 여자가 많은데 내 단골 인터뷰어들은 모두 남자다.
-대한민국 스타들을 다 만나봤을텐데 가장 멋진 사람이 누구던가?
이건 극히 개인적인 거겠지만 비와 천정명 사실 인터뷰를 할땐 개인적인 감정을 절대 가지지 않는 것이 철칙인데 비는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데 감정 숨기느라 혼났고 천정명씨는 자주 만나서 인터뷰를 했었는데 군대 다녀온 이후 다시 보니 느낌이 많이 변한것 같더라..
약간 짐승남 느낌이 난다고나 할까?
멋진 남자가 되어 돌아와 다시 보니 아주 매력적이었다.
그외에도 너무 많지... 이병헌 차승원..등등
-에피소드는 없나?
왜 없겠나.. 잘 알지도 못하면서의 배우 김태우와 엄지원을 인터뷰 하던 중이었는데 머리가 핑돌고 가슴이 뛰더니 그냥 인터뷰를 시작하는 오프닝 멘트를 친후.. 쓰러졌다.
김태우씨가 들어가기 전부터 .."어.. 어디 아프신거 같은데,,,"
라고 계속 이야기를 했는데 식은땀을 흘리던 중 갑자기 쓰러져 119에 실려간거지..
뒷 이야기를 들어보니 당시 우리 한밤의 MC였던 지원언니가 대신 본인의 영화임에도 스스로 질문하고 인터뷰 하고 정리를 해줘서 다행스러웠지만...
119에 실려가면서 계속 그랬단다. "잘알지도 못하면서...잘알지도 못하면서..."ㅋㅋㅋ
-연기도 하던데?
MBC 하얀거짓말에 신은경씨의 절친한 친구"방성미"역할로 출연을 했다
일일 드라마가 처음이었는데 시청률도 잘 나오고 감독님 스탭들도 믿고 맡겨주셔서 너무 신나고 재미있었다.
-갑자기 왜 쇼핑몰을 오픈했다
갑자기는 아니고 한 3,4년 전부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기회가 온거다.
쇼핑몰을 해보고 싶었고 그냥 시작하는게 너무 버거울 것 같아 오랜 기간동안 CEO공부를 해왔다. 그런데 오픈하고 나니 부?히는 점도 많고 힘도 들지만 그래도 시작한 내가 기특하고 좋다.
-컨셉이 뭔가?
오후의 키스는 딱 정의 할 수 있다.
남친이 정말 좋아할 러블리한 스타일!!!!
러블리하고 귀여우면서도 실용적인 스타일들이 대세를 이룬다.
그리고 좋은 물건을 적당한 가격도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에 파는 것이 경영의 원칙이라 오후의 키스를 이용하는 기존 고객들이 굉장히 좋아하신다.
-본인은 어떤 옷을 좋아하나?
사랑스러운 옷!!!!
-스타일에 대해 오후의 키스 대표로 조언을 해보자면.
여러가지 스타일을 모두 입을 수 있지만 한가지를 잃지말자!! 사랑스러움^^
섹시하면서도 사랑스럽고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럽고 보이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음.. 요즘은 청이 인기니까 새로운 스타일에도 도전해 보고!!
-앞으로 활동계획은?
지금 하고 있는 것들 모두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는 것과 드라마 준비를 철저히 하는것?
지영은 현재 SBS 한밤의 TV 연예 리포터와 EBS 과학실험 사이펀의 MC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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