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집 앨범을 들고 컴백한 가수 에반의 핑크빛 현장이 포착됐다.
에반이 여자친구와 단둘이서 분위기 좋은 이탈리안 레스토랑과 캐주얼한 분위기의 홍대 BAR에서 달콤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발견된 후 팬들 사이에서 "에반에게 여자친구가 생긴 것 아니냐"고 의심의 눈초리가 불거지고 있는 상황.

하지만 에반이 미모의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하게 된 이유는 바로 Mnet ‘엠넷스캔들’ 촬영 때문이다. 유명 연예인에게 가상의 일반인 연인을 만들어 7일간의 데이트를 즐기게 해주는 '엠넷스캔들'을 통해 여자친구를 만나 오붓한 시간을 보내게 된 셈이다.
첫 만남부터 로맨틱한 꽃다발을 선물해 여자친구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에반은 시종일관 부드러우면서도 자상한 남자친구의 면모를 드러내 여성스태프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특히 여자친구를 위해 헤어숍을 통째로 빌려 '내 여자친구 꾸며주기' 특별 이벤트를 펼치는 등 '엄친아'의 포스를 과시해 현장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에반의 소속사 이바이엠엔터테인먼트는 “오랜 시간 동안 여자친구가 없어서 외로움을 표해왔던 에반이 정말 오랜 만에 데이트를 하게 된다는 사실에 촬영 전 설렘과 긴장감을 드러냈다"며 "하지만 막상 촬영에 들어가자 마치 실제 연애하는 것처럼 편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데이트를 즐겼다. 방송을 통해 에반의 평소 연애스타일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에반이 참여한 Mnet ‘엠넷스캔들’ 2부는 오는 19일 오후 11시 방송될 예정이다.
2007년 1집 '남자도 어쩔 수 없다'를 통해 솔로로 데뷔 한 후 2008년 2집 '울어도 괜찮아'를 연달아 히트시켰던 에반은 2년 만에 선보인 3집 정규 앨범
특히 최근에는 에반이 인기 아이돌그룹 클릭비로 활동하던 때 찍은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공개되면서, '잘 자란' 변함없는 꽃미남 외모의 소유자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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