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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동이’에서 감찰부 나인 ‘정임’ 정유미와 ‘동이’ 한효주의 본격적인 인연이 시작되면서 정유미가 시청자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정유미가 맡은 감찰부 나인 정임은 천비에서 감찰부 궁녀로 신분상승 한 동이에게 이런저런 조언을 해주며 본격적인 동이의 라이벌이자 파트너로 등장. 동이와 묘한 구도를 이루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정임은 영민한 감찰부 궁녀로서 자부심이 많아 처음엔 다른 궁녀들과 마찬가지로 동이를 인정하지 않지만 동이의 순수하고 따뜻한 성품과 그녀의 노력과 실력에 감화돼 동이와 파트너를 이루며 사건을 해결해 나갈예정.
15부 방송분에선 결정적 단서인 비밀암호문서를 찾아낸 동이에게 느끼는 열등감에 다시 한번 각오를 다지는 장면은 뜨거운 열정과 차가운 머리를 가진 '정임'의 캐릭터를 잘 표현했다는 평을 들으며 얼음궁녀라는 수식어를 갖게 했다.
동이에게 열등감을 느낀 정임(정유미 분)은 각오를 다지며 오늘 저녁 방송분인 16부에서 동이와 사건을 함께 해결할 예정으로 동이와 함께 감찰부 궁녀로의 맹활약이 펼쳐질 예정이다.
그 동안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로 주목을 받던 연기자 정유미는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 '보석비빔밥'에 출연한바 있으며, '동이'에서는 지적이며 차가운 얼음감찰궁녀로 분해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다.
앞으로 동이와 함께 그려질 얼음감찰궁녀 정임, 정유미의 행방이 기대가 되고 있다. (사진=JnA CRE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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