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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이 3년만에 새 앨범을 들고 국내 팬들 앞에 선다.
11일 세븐 측에 따르면 세븐은 오는 7월 1일 총 6곡이 담긴 새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국내 가요계로 돌아온다. 세븐이 국내에서 새 음반을 발매하는 것은 약 3년 만이다.
소속사 측은 11일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7월 1일 새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 현재 앨범 녹음은 다 마친 상태다. 뮤직비디오 등에 더 공을 들인 뒤 7월 첫 날 팬들 앞에 설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과는 전혀 다른 세븐을 이번 앨범을 통해 만날 수 있을 것이고, 센세이션을 일으킬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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