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가르텐 호프&레스트’ 창업설명회 및 매장탐방 실시 外

정태용 기자

◆ ‘가르텐 호프&레스트’ 창업설명회 및 매장탐방 실시
(주)가르텐의 생맥주전문점 ‘가르텐 호프&레스트’(www.garten.co.kr)가 오는 12일 오후 4시 본사(남부터미널 1번 출구) 세미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김이 빠지지 않으면서 시간이 지나도 시원한 생맥주의 고유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냉각테이블의 차별적 기술과 함께 차별화된 메뉴전략, 가맹점 관리 노하우, 입지상권전략, 성공창업비결 등이 소개되는 알찬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본사 사업설명회가 끝난 뒤에는 예비창업자들이 방배점을 방문해 메뉴시식과 맥주시음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매장체험도 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전화 또는 가르텐 호프&레스트 홈페이지에서 사전접수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02-594-8081)

◆ 위너스치킨, ‘성공창업 무료설명회’ 실시
외식전문업체 (주)우일에서 운영 중인 오븐구이 치킨전문점 ‘위너스치킨’(www.winnerschicken.co.kr)이 오는 12일 오후 3시부터 위너스치킨 송파점에서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성공창업 무료설명회’를 실시한다.

▲ 위너스치킨 외부 모습
▲ 위너스치킨 외부 모습
이날 설명회는 브랜드의 소개, 본사 성공가맹점주 소개 및 사례 발표, 메뉴 소개, 시식 및 질의응답, 개별 상담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위너스치킨은 고온의 스팀오븐에서 고온증기구이방식으로 치킨을 구워내 고단백, 저칼로리의 프리미엄 웰빙 오븐구이치킨 맛으로 유명하다.

참가신청은 전화 또는 위너스치킨 홈페이지에서 사전접수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02-540-5514)

◆ 웰빙치킨전문점 ‘치킨퐁’ 성공창업설명회 개최
웰빙 오븐구이 치킨전문점 ‘치킨퐁’(www.phong.co.kr)이 오는 13일 오후 2시 서울 사당동 본사 세미나실에서 예비창업자를 위한 성공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치킨퐁의 성공운영전략, 차별화된 경쟁력, 창업시장분석 및 전망, 질의응답 등으로 마련되며, 이후 매장 체험행사의 기회도 주어진다.

치킨퐁은 흑마늘로 염지한 닭을 열풍으로 익혀 기름기는 제거하되, 부드럽고 촉촉한 맛이 일품인 웰빙치킨으로 유명하다.

창업비용은 약 2,000만원(배달형, 26.4m² 기준)의 소자본에 머물러 예비창업자의 창업에 대한 부담은 줄이고 치킨시장의 블루오션을 만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업설명회 참가신청은 전화 또는 치킨퐁 홈페이지에서 사전접수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02-533-8091)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