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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사다 마오(AP/뉴시스.자료사진) |
이로써 아사다 마오는 티티아나 타라소바와 로리 니콜 2인 코치 체제로 새 시즌을 맞는다. 로리 니콜과 아사다 마오는 2008-2009 시즌을 함께 한 바 있다.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언론들은 11일 "아사다가 로리 니콜에게 새 시즌 프리스케이팅 안무를 의뢰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로리 니콜은 피겨계의 전설 미셸 콴(30, 미국)과 환상의 콤비로 활약했고, 이외에도 다수의 정상급 스케이터들을 지도했다.
또 니콜은 마오의 대표작인 '호두까기 인형' '녹턴' '달빛' '싱싱싱' 등의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하지만 아사다는 여전히 쇼트프로그램 안무는 타라소바 코치와 함께 하기로 했다.
마오는 현지 인터뷰에서 "최근 2시즌 동안은 강렬한 프로그램을 했는데, 이번엔 느린 곡으로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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