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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의 홍대 직찍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11일 인터넷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한 네티즌에 의해 가수 이효리의 직찍사진이 공개됐다. '홍대에 뜬 이효리 직찍, 혼자 연예인 포스 작렬'이란 제목 아래 공개된 이 사진들은 지난 9일 KBS '연예가중계' 촬영차 이효리가 서울 홍대 앞을 방문했던 당시, 팬들에 의해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이효리는 직찍에도 불구, 변함없는 튀고 빛나는 외모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특히 카메라 렌즈를 향해 미소짓는 이효리의 모습에서 특유의 여유와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촬영 당시, 이러한 이효리의 모습을 보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몰려 한때 녹화 진행이 어려울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이에 '연예가중계' 측은 결국 홍대 모처의 카페로 자리를 옮겨 녹화를 계속했다. '게릴라 데이트'의 특성인 시민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담지는 못했지만 섹시퀸 이효리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겼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은 "직찍에도 드러나는 효리 포스" "역시 이효리" "그저 사진만 찍었을 뿐인데 그림 됐다" "홍대에 횰여신 강림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효리가 출연한 '연예가중계'의 '게릴라 데이트'는 15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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