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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C 1박2일 하차, 서민적인 캐릭터 없어져 안타까워
가수 김C의 1박2일 하차가 공식 발표된 가운데, 네티즌들은 김C의 하차를 안타까워하고 있다.
서민적인 동네 아저씨와 같은 캐릭터로 성실함을 보여주었던 김C는 주말예능의 강자 1박2일을 이끌어 가는 한 축이었다.
강호동의 리드와 다른 멤버들의 개성있는 캐릭터를 통해 주는 재미도 있지만, 평범하면서도 이성적인 김C같은 캐릭터를 사랑하는 시청자들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김C가 없는 1박2일이 과연 주말 예능의 최강자 자리를 고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1박2일 나영석 담당PD는 대체 인원의 충원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혀, 1박2일은 6명 체재로 당분간 유지될 것이다.
네티즌들은 강호동의 어깨가 무거워질 것이며, 캐릭터가 아직 정립이 안된 김종민이 오히려 하차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을 내기도 하였다.
한편, 김C는 5월 15일 음반 '시소'발매 기념 콘서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활동에 돌입한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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