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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듀오 '다비치'가 미니음반 '이너선스(INNOCENCE)'를 들고 컴백무대를 가졌다.
이해리(26), 강민경(20)로 구성된 그룹 '다비치'는 14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오랜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지난해 2월 미니음반 '다비치 인 원더랜드' 이후 1년3개월 만에 방송활동을 시작한다.
특히, 이날 컴백무대에는 최근 결성한 여성밴드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선보여 팬들을 열광케 했다.
앨범 타이틀곡 '시간아 멈춰라'는 공개되자마자 각급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외에도 '첫키스', '떠나지마', '사랑을 못해 이별을 못해', '섀도(Shadow)' 등 다양한 음악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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