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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36)가 자신의 이상형을 고현정(38)을 꼽아 눈길을 끌고 있다.
이정재는 14일 오후에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출연해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그는 영화 '하녀'에서 호흡을 맞춘 서우(25), 윤여정(63) 등을 비롯해 고현정, 이영애(38) 김새롬(23) 등 후보들 중에 고현정을 1위로 뽑은 것.
최근 임세령과의 필리핀 동반 여행 및 열애설 기사에 대해서 이정재는 "그냥 친구사이일 뿐이다"라고 답했다.
영화 '하녀'에 출연한 것에 관해 그는 "그동안 여러 인터뷰를 통해 '악역입니다'고 말했는데 나는 그렇게 악역이 아니다"라고 말한 뒤 "솔직하게 털어놓은 것이 편하다"라고 여유를 드러냈다.
"평소 맛집을 찾아 먹고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라고 말한 이정재는 "그러나 만남의 반 이상은 정우성(36)이다"라고 말해 한 숨을 쉬었다.
이어 그는 "정우성이 2년 전 영화 '놈놈놈'으로 칸 영화제에 갔을 때 부러웠다"며 "이번에는 내가 가게 됐다. 꼭 이기고 돌아오겠다"라고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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