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하늘이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의 시구자로 나선다.
김하늘은 15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벌어지는 두 팀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또 이틑날인 16일에는 미스 프랑스 소피 브쥴로가 김하늘에 이어 시구자로 그라운드에 선다.
LG 트윈스는 14일~16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잠실 홈경기 때 여성팬을 위한 'Lady Day' 이벤트를 진행한다. 잠실구장 1루 내야 출입구 광장에서 여성 팬을 위한 네일 아트와 페이스 페인팅, 메이크업 바비팻을 무료로 제공한다.
16일 경기에는 커플들을 대상으로 경기 중 커플퀴즈를 통해 임피리얼 팰리스 '세부' 해외여행권도 증정한다.
또 15일 신정락, 16일 박경수가 팬들과 함께하는 그라운드 포토타임을 진행하며 16일에는 봉중근, 서동욱이 경기 전 팬 사인회를 갖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