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털리스 커피, 예바마테라떼 출시!

정태용 기자

털리스커피(http://www.tullyscoffeekorea.co.kr)가 국내최초로 ‘예바마테라떼’를 선보인다.

‘예바마테라떼’에 사용된 ‘예바마테’는 아열대 고산지역에서 자라는 작은 나무이며 이 나무 잎에서 추출한 차는 신의 음료라 불리우며 남아메리카의 국민음료로 유명하다.

효과로는 우울증 완화, 숙면 효과, 강력한 항산화 작용, 활발한 두뇌활동 촉진, 면역체계 강화, 식욕억제 등이 있어 현대인에게 필요한 요소들을 담고 있다.

▲ 털리스 커피 예바마테라떼
▲ 털리스 커피 예바마테라떼
예바마테차를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라떼 스타일로 바꾼 ‘예바마테라떼’는 우유와 함께 잎차 본연의 독특한 풍미를 더욱 깊게 살리면서 고유의 영양성분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게 했다.

식욕억제 효과가 있어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 전망이다.

조영훈 털리스커피 DK리테일 대표는 "예바마테라떼는 한국 최초로 선보이는 메뉴이다. 대중들에게 아직 생소한 예바마테는 남미의 산삼이라 불리울 만큼 그 효능이 우수하여 건강음료로 최고다"며 "온몸이 쳐지는 여름철을 맞아 피로회복에 좋은 예바마테라떼가 활력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독창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예바마테라떼의 판매 가격은 톨사이즈(355ml) 기준 5000원이다.

털리스커피는 대규모 기계 방식을 거부하고 여전히 손으로 로스팅하는 방식을 고집하고 있어 맛과 품질을 높였다.

지난 4월 5일 국내에 첫 매장을 오픈해 서울 강남 도산대로변 구 안세병원 사거리에 1호점과 인근 뱅뱅사거리에 2호점이 영업중이다.
(02-2057-5580)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