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행장 윤용로)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와 제휴를 맺고 금융섹션 내에 온라인 점포 1호점인 'IBK e-끌림존'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IBK e-끌림존에서는 예금 • 카드 • 펀드 및 보험 상품 정보를 확인은 물론 예약 가입도 가능하며, 온라인 예약 가입 신청 후 가까운 영업점을 방문하면 우대 금리와 수수료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인터넷전용 입출식 상품인‘IBK e-끌림통장’의 경우 예약 가입 신청 후 개설하면 연 1.0%p를 기본금리로 제공하고 다른 상품 가입실적에 따라 최고 연 3.0%p의 금리가 적용된다. 또 전자금융수수료•OTP발급수수료 및 자동화기기 출금수수료 면제, SMS 통지 수수료 할인혜택도 제공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포털사이트, 쇼핑몰 등에 온라인 제휴점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고객이 편리하게 기업은행의 금융상품을 가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