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티아라, 천안 휴러클 리조트 ‘테딘 워터파크’ 모델 선정

온라인뉴스팀 기자
이미지

중부권 최대 도심형 복합 리조트인 천안 휴러클 리조트(대표 우종보, www.huracle.com)가 ‘내가 너무 아파’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6인조 걸그룹 ‘티아라(T-ara)’를 테딘 워터파크 모델로 최근 선정했다.
 
티아라는 작년 7월 데뷔한 이후 가요계 정상의 자리를 잇따라 차지함은 물론 각종 연예 프로그램에서도 귀여움과 섹시한 이미지를 넘나들며 ‘카멜레온’이라는 애칭을 얻고 있는 대표적인 걸그룹이다. 데뷔 초 상큼 발랄한 아이돌에서 최근에는 강렬한 섹시미와 보이시함까지 선보이며 영화, 드라마, CF 등에서 여섯 명의 각기 다른 매력을 담아내고 있다.
 
휴러클 리조트 이용식 마케팅 본부장은 “깜찍, 발랄, 섹시 등 다양한 변신을 시도하며 연예계 각 분야에서 맹활약 중인 티아라가 휴러클 리조트만의 버라이어티 한 즐거움을 잘 표현해 줄 것으로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며 “휴러클 리조트는 티아라의 다양한 캐릭터처럼 각양각색의 재미를 선보이는 국내 최초 테디베어 캐릭터 리조트다”고 덧붙였다.
 
티아라는 지난 14일 ‘워터파크에서의 스캔들’이라는 컨셉으로 광고 촬영에 들어갔다. 이번 광고에서는 휴러클 리조트 테딘 워터파크의 거대한 파도와 다양한 어트랙션의 스릴감을 티아라의 섹시한 이미지와 함께 담아냈다. 휴러클 리조트에서 벌어질 티아라와의 섹시한 워터파크 스캔들은 오는 6월 중 방송 될 예정이다.
 
7월초 개장을 앞둔 휴러클 리조트 ‘테딘 워터파크’는 7개의 유럽존(zone)과 테디베어 스토리를 접목시켰으며, 콘도미니움은 테디베어 동화 속 캐릭터 룸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티아라 큐리와 소연은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 바니걸스로 출연한다. 5월 말 전파를 탄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