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슬러거, 황금연휴에 부산 갈매기와 함께 한다!

슬러거,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현장 이벤트 진행

박대웅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온라인 야구게임 <슬러거>가 공식 제휴 구단인 ‘롯데 자이언츠’의 홈 경기장을 찾아 대규모 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1일(금), 22(토) 양일에 걸쳐 부산 사직 야구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연휴를 맞아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먼저 구장 내 마련된 행사장에서는 ‘슬러거’ 홍보대사이자 롯데 자이언츠의 간판스타인 강민호/이대호 선수, 홍성흔 선수(22일) 와 KBSN김석류 야구 전문 아나운서(22일)의 팬사인회가 진행된다.

체험존에서는 슬러거 홈런 더비 게임과 강속구 던지기 등 이벤트를 진행해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과 티셔츠, 머그컵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관람객들이 자이언츠 걸 김해은과 함께 사진을 찍는 포토행사도 진행된다.

더불어 행사장을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에게는 햇빛을 가릴 수 있는 슬러거 선캡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 외에도 홈페이지에서는 슬러거 홍보대사의 홈런을 기원하는 댓글을 달면 게임 아이템과 게임머니를 지급하는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네오위즈게임즈 서호성 사업부장은 “슬러거 유저들과 야구 팬들을 위해 공식 제휴구단인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으니 관람객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슬러거 공식 홈페이지(http://slugger.pmang.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