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남 강지환의 8등신 기럭지가 돋보이는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선도 높은 3색 캐릭터의 열연과 한 편의 만화책을 보는 듯한 톡톡 튀는 설정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로맨틱 코미디의 본좌’라는 닉네임을 거머쥔 SBS 새 월화 드라마 <커피하우스>에서 4차원 성격이 돋보이는 시크한 베스트셀러 작가 이진수역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강지환의 8등신 몸매가 유난히 돋보이는 촬영현장 스틸 사진이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강지환은 우월한 8등신 기럭지를 자랑하며, 극중 시크한 베스트셀러 작가의 도도한 미소를 뽐내고 있는데, 사실은 연출된 설정 사진이라는 것이라고 현장 스틸을 촬영한 작가는 전했다.
또한 소속사인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는, “이 날 촬영은 1회의 초반 부분 중, 까칠하고 자기 중심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 이진수(강지환 분)가 출판 기념회에 가던 길에, 홀연히 자기 마음대로 차에서 내려 꽉 막힌 고가를 유유히 내려가는 장면이었다”고 설명하며, 이어 “워낙 도도하고 그 도도함이 자연스러워야 하는 느낌이 관건이라, 의상스타일은 평소보다 조금 더 댄디하게, 표정은 평소보다 좀 더 도도하게 설정된 상황인데, 그 날 따라 강지환의 자체 발광을 발견한 촬영장의 여자 스탭 분들 눈빛이 반짝이더니 결국 지환씨에게 모델 포즈를 요구해 8등신 간지 설정 샷을 촬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현장 관계자는, ‘사진이 촬영된 당일 촬영장은 서대문 고가로, 토요일 이른 아침 서대문 고가를 전면 통제하고 촬영했으며, 그 전날까진 한창 추웠던 날씨가 활짝 개며, 화창한 햇살을 드러내 강지환뿐 아니라 표민수 감독을 비롯한 다른 촬영 스텝들 모두 들뜬 기분으로 잠깐의 촬영 대기 시간을 모처럼 즐겼던 날’이라고 덧붙였다고.
기획단계부터 표민수 감독의 명품 연출에 대한 기대감으로 화제를 모은 것은 물론, 한류블루칩 강지환 특수로 아시아 판권 인기가 고조되고 있는, SBS 새 월화 미니시리즈 <커피하우스>는 돌아오는 24일 월요일 오후 8시 50분에 3회가 방송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3회부터는 지난 1,2회를 통해 마치 톰과 제리 커플이 연상된다는 평을 받은, 까칠한 프로패셔날 작가 강지환과 아마추어 꼴통 비서 티아라 은정의 위험천만하고 옥신각신하는 독특한 로맨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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