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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20)가 KBS 2TV'해피투게더3' 녹화 중 돌발행동으로 녹화장을 발칵 뒤집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이효리, 비를 위한 깜짝무대로 가요게 대선배 이효리의'유고걸(U GO GIRL)'을 선보이기 위해 일어나자 MC박미선이 "내 팔보다 더 얇은 것 같다"며 자신의 팔을 갖다 대며 비교했다.
모든 출연자들이 구하라의 다리에 시선이 집중된 순간 구하라의 돌발행동으로 전 출연자를 비롯 녹화장이 뒤집어 졌다.
이날 녹화된 방송은 오는 20일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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