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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속에 막을 내린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개취)이 16회 전회 광고를 완판해 방송사로부터 1억 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고 알려졌다.
'개인의 취향'은 막을 내리기까지 16회 동안 방송 전후 광고 32개 모두 완판돼 인기만큼이나 프로그램 상품성도 입증됐다. MBC 광고수주에 기여한 공으로 '개인의 취향'을 제작한 드라마 제작사 '이김프로덕션'은 MBC로부터 1억 원에 달하는 인센티브를 받았다.
광고수입 뿐만 아니라 OST 음원수입도 상당하다. 최근 오랜 공백을 깨고 컴백한 가수 비와 이효리의 음원보다 개취OST가 높은 판매량을 올리며 올해 발매된 음원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개취 OST에는 씨야의 '가슴이 뭉클', 김태우의 '빗물이 내려서', 윤하의 '말도 안돼', 포미닛의 '사랑만들기', 2AM의 '바보처럼' 등이 포함돼 있다. 이들 음원은 현재도 음악사이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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