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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채영(37)이 방송 중 주사를 부려 쉬어야만 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22일 방송예정인 KBS 2TV '세대공감 토요일' 사전 녹화에서 유채영에게 MC 강석우가 "주량이 어느 정도에요?"라는 질문에 "술이 약하다. 술을 마시고 방송에서 실수를 해서 쉰적이 있다"고 답해 놀라움과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에 유채영은 "예전에 실제로 술마시면서 진행하는 토크쇼에서 스태프가 개인기를 보여 달라고 했는데 술에 취해 그렇게 잘하면 니가해!!"라고 말해 현장을 당혹케 했고, 그 이후로 방송을 쉬게 되었다고 '웃을 수도 울 수도 없는' 솔직한 고백을 했다.
본 방송은 오는 22일 오전 9시 35분 KBS 2TV '세대공감 토요일'에서 확인할 수있다.
'세대공감 토요일'은 토요 어워즈, 랭킹! 올드 앤 뉴, 별들의 고향, 지금 뭐하세요? 등의 코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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