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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네티즌이 트위터에서 걸그룹 지연(18, 본명:박지연)을 사칭한 사실에 대해 사죄한 글이 올라왔다.
지난 21일 한 네티즌은 "안녕하세요 티아라 지연이에요"라는 글을 동료 연예인들에게 남겼다.
이어 "오늘 고사2 촬영했습니다. 무서운거 싫은데, 그래도 재미있게 촬영을 끝냈다"는 글을 올렸다.
글을 올린 네티즌은 2시간 뒤 지연을 사칭했다고 고백하고 "티아라 지연 팬 분들께 죄송합니다. 저는 티아라 지연이 아닙니다. 앞으로 사칭, 나쁜 짓 안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지연 사칭 네티즌은 '외롭지 않기 위한 방법으로 사칭을 했다'고 덧붙였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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