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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픽션의 2010년 월드컵 응원가'승리의 함성'이 '피겨퀸' 김연아와 빅뱅이 함께 불러 월드컵 열기를 더했다.
트랜스픽션은 2006년에 이어 2010년에도 응원가 작업에 참가했다. 남아공 월드컵 응원가'승리의 함성'은 지난 2006년 '붉은악마'공식 응원가 앨범 중 트랜스픽션이 부른 'The Shouts Of Reds'를 빅뱅 멤버들과 김연아 선수의 피처링, 트랜스픽션의 샤우팅으로 리메이크한 곡이다.
트랜스픽션은 보컬 해랑(33, 본명:최희준), 기타 전호진(34), 드럼 천기(35, 오천기),베이스 손동욱(33)으로 구성된 4인조 록 그룹이다.
트랜스픽션의 리드보컬 해랑은 "이번 남아공월드컵에서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가를 부르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사진=트랜스픽션 앨범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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