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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 감독(55)은 24일 오후 7시 20분 일본 사이타마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일본과의 A매치 평가전 선발명단에 이근호를 최전방 원톱으로 세우며 4-2-3-1 시스템을 점검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미드필더 5명은 박지성, 이청용, 기성용 유럽파 3인방을 비롯해 염기훈(27. 수원)과 김정우(28. 광주)가 나선다.
혼다 게이스케(24. 모스크바), 엔도 야스히토(30. 감바) 등 수준급 일본 미드필더진을 상대로 정면승부를 펼치는 셈이다.
이영표(33. 알 힐랄), 이정수(30. 가시마), 곽태휘(29. 교토상가), 차두리는 포백을 담당하고 골키퍼 정성룡(25. 성남)은 에콰도르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부상에서 회복해 출전이 유력한 박주영(25. AS모나코)은 교체 멤버에 이름을 올려 후반전에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이동국(31. 전북)과 김재성(27. 포항)은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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