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는 6월초 정규 1집 앨범(Born to the Max) 발표를 앞두고 '카리스마 눈빛남'으로 파격 변신한 재킷 화보를 공개했다.
티맥스는 기존 멤버인 김준과 신민철에 신예 주찬양과 박한비가 합류해 실력파 4인조 꽃미남 그룹으로 재탄생한 상황. 멤버들은 정열적인 레드컬러를 배경으로 화려한 골드컬러 복고풍 정장을 입은 채 카리스마 눈빛을 선보였다.

화보를 통해 파격 변신을 선보인 티맥스 멤버들은 정규 1집 앨범 발표를 앞두고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2007년 싱글 앨범 블루밍(Blooming)으로 데뷔한 후 '파라다이스'와 'SAY YES' '한번쯤은' 등 다수의 히트곡을 선보였지만 정규 앨범을 선보이는 것은 3년 만이기 때문이다.
멤버들은 "연습생 시절까지 포함하면 정규 앨범을 선보이기까지 8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그동안 단면적인 모습으로 티맥스의 이름을 알렸다면, 이제는 제대로 완성된 성숙해진 티맥스의 모습을 선보이겠다"고 입을 모았다.
이런 멤버들의 다부진 결심이 빛을 발하듯 정규 1집 앨범과 관련된 반응은 폭발적이다. 선 공개곡인 '해줄 수 있는 말'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지 이틀 만에 조회 수 30만 건을 뛰어 넘은데다, '해줄 수 있는 말' 또한 공개되자마자 각종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티맥스 멤버들의 파격 변신은 6월1일 자정 공개될 1집 앨범 타이틀곡인 '까불지마' 티저를 통해 먼저 느낄 수 있다. 기존 멤버인 신민철, 김준과 더불어 신예 주찬양과 박한비가 합류해 실력파 4인조 꽃미남 그룹으로 재탄생한 티맥스는 6월 초 정규 1집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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