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밤 10시 현재 전체 중간개표율 14.5%를 보이고 있는 양산시에서 무소속 김두관 경남도지사 후보가 2개 동에서 7446표를 얻어 6477표에 그친 이달곤 후보를 969표로 제치고 우위를 점하고 있다.
또 양주동 양산시장 후보 개표 결과 야권 단일후보인 정병문 후보가 5134표를 얻어 한나라당 나동연 후보(4673표)와 무소속 김일권 후보(2480표)를 근소한 차로 앞서고 있다.
양산시 중앙동에서 경남도지사 후보 개표 결과 이달곤 후보가 2547표로 2511표의 김두관 후보를 따돌렸으나 삼성동에서 3930표를 얻는데 그쳐 1000표를 더 얻은 김두관 후보(4935표)에게 결과적으로 뒤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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