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년 미나, 2006년 엘프녀 등 월드컵 시즌마다 섹시한 패션으로 무장한 미녀들이 등장해 월드컵 열기를 더해왔다. 과연 2010년에는 어떤 월드컵 미녀가 등장할까?
누구나 하나씩은 갖고 있는 레드 티셔츠를 활용해 섹시 월드컵 미녀로 거듭나는 법!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의 억대매출 CEO들이 그 해답을 제시하겠다고 나섰다.
여러 업계에서 월드컵 관련 상품으로 시즌 특수를 노리고 있는 상황인 만큼 앞서가는 CEO라면 현재의 가장 뜨거운 이슈를 활용해 매출 상승 효과를 연결시키는 것이 당연하다. 이런 세계적인 축제 월드컵 시즌에 맞춰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에서 주어진 미션은 “가장 스타일리시한 응원룩을 완성하는 것”. 새로운 중간 도전자들을 포함해 현재까지 살아남은 5명의 CEO에게 한국의 대표적인 응원룩인 붉은 티셔츠 한 장이 주어졌다. 이 티셔츠를 자신의 쇼핑몰 컨셉트에 맞게 리폼 하고 그와 어울리되 가장 많이 판매할 수 있을 것 같은 아이템을 선정해 판매전략을 세우는 것이 주요 미션이었다.
5명의 CEO들은 각 쇼핑몰의 특성을 살린 색다른 스타일의 월드컵 응원룩을 선보인다. 바디라인을 강조하는 튜브톱으로 리폼 해 섹시한 스타일을 연출하거나 어깨에 패드를 넣어 파워숄더처럼 표현하는 등 각양각색의 트렌디하면서도 독특한 리폼 방법들을 보여준다.
특히 ‘4억 소녀’ 김예진은 아찔하게 판 등 부분을 레이스로 덧대 속옷이 비치게 표현, 그녀다운 섹시하면서도 발랄한 패션을 선보였다. 5명의 CEO들이 선보인 월드컵 리폼 티셔츠는 MC와 심사위원들도 탐낼 만큼 완성도 높은 수준이었다고.
월드컵 응원열기만큼이나 응원룩 또한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표현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똑같은 패션의 붉은 악마들 사이에서 자신만의 응원룩을 원하는 시청자라면 눈여겨볼 정보들이 방송될 예정이다.
8주 동안의 치열한 서바이벌을 거쳐온 기존 도전자들과 새로 투입된 중간 도전자들 중 어떤 CEO가 이번 미션을 끝으로 하차하게 될지, 4일 금요일 밤 12시 패션앤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패션앤 홈페이지(www.chfn.co.kr)에선 5명의 CEO들이 리폼한 개성만점 응원복을 시청자에게 선사하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