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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화장기 없는 민낯(생얼)과 동안 외모로 화제를 모은 제이비가 후속곡 ‘천일같은 하루’의 뮤직비디오에서도 교복을 입은 여고생 록커로 변신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올해 만 24세인 제이비는 뮤직비디오속에서 18세 여고생 록커로 완벽하게 변신해 교복을 입고 깜찍한 반항적 눈빛과 애교가 섞인 눈빛을 교차하며 밴드와 함께 노래를 열창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뮤직비디오를 지켜 본 네티즌들은 “제이비가 탤런트를 해도 될 정도로 연기도 자연스럽고 깜찍하게 잘하고 외모도 뛰어나다” “가수 외에 여러 예능 분야에서 활동하는 제이비를 기대해 본다” 등의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제이비는 지난 달 해외 팝가수 비욘세의 ‘어니스트’를 민낯으로 부른 동영상이 공개되자마자 네티즌사이에 뜨거운 화제를 모았었다.
또한 지난달 27일 후속곡 ‘천일같은 하루’로 엠넷 방송 ‘엠카운트다운’에 모습을 드러내자마자 시청자들은 “제이비의 얼굴이 올해 만 24살이라고 믿기지 않는다”며 여고생 못지않은 최강 동안이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가수 제이비는 “외모에 관심을 많이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며 “동안 비결은 늘 웃고 행복한 마음으로 즐겁게 사는데 있는 것 같다”고 비결을 밝혔다.
한편 제이비의 후속곡 ‘천일같은 하루’는 작곡가 겸 가수 양정승의 곡으로 무심해 보이는 남자친구에게 천일이 되는 날 기념 꽃다발을 받고 기뻐하는 여자의 마음을 담은 경쾌하고 신나는 멜로디의 스쿨록이다. (사진=홍양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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