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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일우가 지난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닉스 풋웨어’의 팬 사인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닉스 풋웨어’는 데님 브랜드로 잘 알려진 ‘닉스’의 맥을 잇는 스니커즈 브랜드다.
정일우는 지난 4일에는 부산에서, 5일에는 서울에서 두 차례의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두차례 모두 정일우를 보기 위해 중국과 일본에서 찾아온 팬들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부산대학교 앞 팬 사인회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약 800여명의 팬들이 몰려 그 일대의 차량 운행이 힘들 정도로 폭발적인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또한 5일 서울 문정동에서 진행된 팬 사인회도 500여명의 열성팬과 아시아팬들이 참석해 정일우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정일우는 시종일관 특유의 화사한 미소와 친절한 태도로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팬들의 이름을 일일이 확인하고 정성스럽게 사인을 해주는 그의 다정한 모습에 더욱 반하게 되었다는 팬들을 현장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정일우는 ‘많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저를 보기 위해 찾아와 주신 팬들에게 너무 감사한다. 팬들과 직접 만나게 되니 정말 즐겁다. 앞으로 자주 이런 기회로 인사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정일우는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꾸준히 연기 경력을 쌓아가고 있다. 또한 얼마 전에 연극 ‘뷰티풀 선데이’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연일 매진 사례를 만들어 배우로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 또 다른 작품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정일우의 활동이 더욱 기대가 된다. (사진=NOA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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