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APP] (3) 월드컵 응원도구 앱
축구국가대표팀 공식후원사인 KT는 2010 남아공 월드컵 무료 응원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 이하 앱)‘올레사커(olleh soccer)’를 서비스하고 있다. 아이폰 앱인‘올레사커’앱에서는 월드컵의 경기일정, 선수정보 및 관련 뉴스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고 ‘’The Shouts of Reds’ 등 14곡의 붉은악마 공식 응원가도 즐길 수 있다.
남아공 월드컵 공식파트너 현대자동차는 ‘샤우팅 투게더(Shouting Together)’이라는 아이폰 응원도구 앱을 출시했다. 샤우팅 투게더는 김연아 선수와 가수 빅뱅이 직접 응원댄스를 보여주면 직접 응원댄스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괭과리, 북, 경적, 호루라기, 나팔 등 다양한 응원도구 5박자 응원을 할 수 있도록 내장되어있다. 이외에도 필승 마스게임, 필승 카드섹션, 친구찾기, 불꽃놀이, 승리의 축배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있다.
다음(Daum)이 붉은악마에 헌정하는 2010 남아공월드컵 붉은악마 공식 응원 앱 ‘붉은악마응원’를 서비스하고 있다. ‘붉은악마응원’는 Daum의 스포츠캐릭터인 ‘디어로(Dero)’를 부위별로 다양한 응원음성과 동작으로 반응해 캐릭터 응원이 가능하면 음성변경을 통해 샤우팅의 원조 ‘KBS 한준희 해설위원’ 의 목소리로도 응원하실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어 통해 야광봉과 전광판 응원이 가능하면 월드컵 공식 응원가와 김연아,빅뱅의 응원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AR(증강현실)을 이용한 획기적인 위치기반 응원게시판을 통해 내 주변의 ‘붉은악마’들과 함께 응원 할 수 있다.
SK텔레콤 ‘티스토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응원 앱‘트리커(TRI RI CKER ER )’는 박수를 치는 느낌으로 핸드폰 화면을 가볍게 두드리면 LCD 색상이 반전되면서 강력한 응원효과음이 발생되며, 사용자의 터치 리듬에 따라 다양한 소리를 표현할 수 있다. 핸드폰 뒷면을 몸에 가볍게 두드리는 것 만으로도 응원 효과음이 발생해 응원이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운용체계(OS) 뿐 아니라 다양한 모바일OS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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