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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의 ‘천하무적 야구단’에서 새롭게 부활하는 서포터즈의 새 멤버로 발탁된 제이비는 지난 15일 오후 익산역에서 진행된 오프닝 촬영과 천하무적 야구단과의 첫 만남을 가진 후 전주에서 열리는 6차전부터 활약한다.
‘천하무적 야구단’ 2기 서포터즈로는 홍양미디어 소속의 제이비를 비롯해 스타제국 소속 나인뮤지스 은지, 카라 강지영의 사촌언니로 유명한 NS윤지 등을 포함한 총 4명이다.
‘천하무적 야구단’ 2기 서포터즈는 지난 2009년 팔도원정 당시 티아라 소연, 홍진영 등이 멤버로 활약했던 서포터즈 1기에 이어 활동한다.
제이비는 지난 4월 29일 작곡가 양정승이 프로듀싱한 싱글앨범 ‘사랑, 우정 그리고...’를 발표하고 활동해 왔으며 지난 ‘맥심’ 6월호 화보를 통해 농염한 섹시미를 선보인 화보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제이비는 “평소 너무 재밌게 시청하던 천하무적야구단의 서포터즈로 활동한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는다”며 “최선을 다해 재밌고 활기 넘치는 천하무적야구단이 되도록 서포터하겠다”고 서포터즈로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이비는 ‘사랑, 우정 그리고...’에 이어 후속곡 ‘천일 같은 하루’로 활동중이다. (사진=홍양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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