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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계의 절친 콤비 하하와 MC몽이 선보이는 SBS 버라이어티쇼 '하하몽쇼'의 기자간담회가 29일 오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렸다.
하하와 MC몽이 MC를 맡아 아이돌 가수들과 함께 이끌어가는 포맷의 '하하몽쇼'는 지난 5월 1일 이미 한차례 파일럿 방송을 통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아이돌의 속풀이 랩은 시청자들에 폭소를 안긴 바 있다.
당시에는 토요일 오후 방송됐지만 실제 편성 시간은 일요일 오전 10시 45분이다. '하하몽쇼'는 6월 27일 방송을 끝으로 폐지 종영된 '퀴즈! 육감대결' 후속으로 전파를 탄다.
연출자 이지원 PD는 "아이돌 가수들이 스튜디오에 나와 토크를 하는듯한 포맷을 제외한 채 새로운 모습의 '하하몽쇼'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하하몽쇼'는 오는 4일 오전 10시 4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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