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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조한 ‘LOVE’의 피처링과 최근 인기리에 방영했던 ‘지붕 뚫고 하이킥’의 주제곡을 부른 랩퍼 후니훈이 2004년 발매한 그룹 투데이의 1집 이후 6년 만에 디지털 싱글 ‘Boom Chi Wow’을 발표했다.
후니훈의 이번 싱글 ‘Boom Chi Wow’는 드럼소리와 사람들의 함성소리를 의성어로 만든 것이며 ‘아무생각없이 신나게 놀자’라는 의미도 함께 포함하고 있다.
Crown J와 리쌍, Double K의 작곡가로 유명한 프로듀서 팀 Sound Of Strike의 작품으로 요즘 힙합음악에 자주 등장하는 일렉트로닉 신스와 레게 느낌의 멜로디, 그리고 후니훈의 독특하고 중독성 있는 랩핑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퓨전 힙합 곡이다.
G-Dragon, JYP, SM 소속가수들의 랩 선생님이자 김조한, MC 몽, 길건 등 여러 유명 가수들의 피처링으로 이미 힙합 계에서는 잔뼈가 굵은 후니훈의 야심작 ‘Boom Chi Wow’는 지난 28일 음원 공개 이후 케이뮤직(www.kmusic.co.kr), 벅스, 멜론 등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실시간 스트리밍 및 음원 다운로드수가 급증하고 있으며 올 여름을 더욱 흥겹고 뜨겁게 달궈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케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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